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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관리위원회 소개

서울대학교 TEPS관리위원회는 1999년 1월 첫 시행된 이래 한국의
대표 영어능력평가시험으로 자리매김한 TEPS를 비롯하여 영어 말하기, 쓰기 시험
TEPS-Speaking & Writing, 통합영어시험 i-TEPS, 제2외국어시험인 SNULT

주관하고 있는 외국어능력평가 전문기관입니다.

국내외 우수한 출제진과 전문 연구원들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TEPS는 뛰어난 변별력과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영어능력을 정확히 평가하고 바른 영어학습방향을 선도하며 국내 외 영어평가시험의 방향을 주도해 가고 있습니다.

TEPS의 우수성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현재 중국,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정기시험을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고사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9년 10월에는 통합영어시험인 i-TEPS를 개발하였습니다. i-TEPS는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가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다양한 각도에서 정확하게 판별함으로써 실전 영어능력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서울대학교 TEPS관리위원회는 고객 지향적 서비스를 추구합니다. 수험자가 더 좋은 환경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MP3로 음원을
제공하여 수험자에게 최적의 음질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현장접수제를 도입하여 시험 당일까지 접수하지 못한
수험자에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국내시험 가운데 최초로 국가에서 인정하는 신분증이 없는 군인과 학생들을 위하여 신분확인
증명서를 신설하고 활용하는 등 타 시험기관의 롤모델이 되고 있습니다.